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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 파이터 탈리스만 추천 가이드 - 레이븐 (남레인저)

Vency 2021. 4. 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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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 파이터에는 특정 스킬을 변형 및 강화시켜주는 특수장비 [탈리스만]이 있습니다. 

해당 탈리스만은 특정 직업, 특정 스킬에 따라 효율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효과가 있는데요,

단순히 공격력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스킬의 리마스터 수준으로 끌어올리므로 모든 직업에게

탈리스만의 파밍은 필수입니다. 

 

 

모든 직업은 총 7개의 탈리스만을 가지고 있으며, 그중 3개의 탈리스만까지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탈리스만은 한 스킬당 레어 탈리스만과 유니크 탈리스만 2가지로 나뉘며, 똑같은 스킬에 대한 탈리스만을 

중복해서 착용할 수 없습니다.

(ex: 환영검무의 레어탈리스만과 유니크탈리스만은 동시에 착용 불가)

탈리스만을 크게 보면 일반 탈리스만과 카펠라의 성흔 탈리스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 탈리스만은 마계대전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5종류의 탈리스만이 나옵니다.

카펠라의 성흔 탈리스만은 마계대전에서 나오는 탈리스만에 2종류가 더 추가되었으며,

탈리스만의 이름 앞에 접두사 [카펠라의 성흔]이 붙습니다.

해당 탈리스만은 추방자의 산맥 던전에서 드랍 및 합성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마계대전 탈리스만과 똑같은 이름이더라도,

카펠라의 성흔 탈리스만이 조금 더 추가된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탈리스만이지만 공격력증가가 더 추가된 카펠라의 성흔

 

자신이 마계대전에서도 나오는 탈리스만을 채용해야 한다고 하면 마계대전을 같이 돌아주는게 더욱더 빠르게 파밍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탈리스만 가이드는 레이븐 (남레인저)입니다.

모든 탈리스만은 유니크 탈리스만을 목표로 하며, 레어탈리스만은 그 이전까지 임시로 쓰는 대체품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모든 기준은 유니크 탈리스만으로 진행됩니다.

 

레이븐이 사용하는 탈리스만 기술은 아래와 같습니다.

 

레이븐의 탈리스만 기술들

 

난사 / 멀티헤드샷 / 더블건호크 / 데들리 어프로치 / 제압사격 / 패스트 드로우 / 와이프 아웃

 

총 7가지이며, 추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더블 그라인더 (더블 건호크)

우선도 : ★★★★★

 

레인저의 꽃 더블 건호크를 강화시켜주는 탈리스만입니다. 딜 상승률은 16.6%이며 회수할 때 밀려나는 문제점이 사라지며 무엇보다 건호크의 던지는 횟수가 3>2로 바뀌어주는 그야말로 혁신적인 탈리스만입니다. 가장 최우선적으로 챙겨야 하며 반드시 챙겨야 하는 탈리스만입니다.  기존의 긴 콤보시간이 확 줄어들게 되며 사이사이에 스킬들을 우겨넣는 것으로 DPS를 최적화 시킬 수 있어서 체감이 엄청납니다. 마계대전에서 얻을 수도 있어 획득난이도는 낮은 편입니다.

 

 

 

엑셀레이션 리볼버 (난사)

우선도 : ★★★★★

 

레인저 스킬들의 가장 문제점인 공격키 연타 디메리트를 사라지게 해주는 완소 탈리스만입니다. 상시 최대속도 및 최대타격으로 타격이 되어 딜 누수가 사라지며 공격 범위와 공격 속도. 공격력까지 어느하나 버릴것 없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격력 증가율 또한 25.4%로 DPS가 있고없고의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특히 레인저는 기본기가 많이 부실한 편이므로 꼭 챙겨주시는게 좋습니다. 더블 그라인더와 마찬가지로 마계대전에서도 얻을 수 있어 획득난이도는 낮습니다.

 

 

 

 

 

 

 

듀얼 리액션 (패스트 드로우)

우선도 : ★★★★☆

 

기존 4타격 방식이던 패스트 드로우를 3타격으로 줄여주는 탈리스만입니다. 패스트드로우 자체가 매우 좋은 스킬인데다 난사와 마찬가지고 최대타수 및 연타기능 삭제로 편의성 또한 최대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시전시간이 0.5초 줄어들며 전체 데미지 상승량은 15%로 다소 좀 아쉬운 편입니다. 다만 기본 스킬 자체가 매우 데미지가 높게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이 채용되는 탈리스만이기도 합니다.

 

 

 

매거진 핸들링 (제압 사격)

우선도 : ★★★★☆

 

다소 심플한 효과를 갖고있는 탈리스만입니다. 제압사격을 강화시켜주는 탈리스만으로 사격의 지속시간이 늘어나며 막타의 데미지가 크게 상승해 딜체감이 눈에 띄게 상승합니다. 공격속도와 범위 또한 큰폭으로 증가하여 편의성또한 좋지만 최대연타의 개선이 없으며 타점의 상향으로 딜누수를 막아줍니다. 다만 크게 변화되는 폭이 없다는게 좀 아쉬운 탈리스만입니다.

 

 

 

 

와이드 아웃 (멀티 헤드샷)

우선도 : ★★★☆☆

 

스킬의 메커니즘을 완전 바꿔주는 탈리스만입니다. 사용시 모든 방향을 단타로 타격하며 범위또한 매우 증가합니다. 이 탈리스만은 네임드 및 보스 전용이라기보단 잡몹 처리에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입니다. 특히 기본기가 매우 부족한 레이븐이기에 자주 채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던전에 따라 스위칭하는 경우도 많으며 레이드같이 보스와 네임드가 있는 던전에서는 많이 아쉬운 탈리스만입니다. 

 

 

 

 

먹이사냥 (데들리 어프로치)

우선도 : ★★☆☆☆

 

특이한 구조로 스킬을 바꿔주는 탈리스만입니다. 어프로치 사용 후 자동으로 웨스턴 파이어가 시전이됩니다. 이 웨스턴 파이어는 기존 스킬과는 상관없는 형식이며 데미지 증가량은 22%로 높은 편에 속하기는 합니다. 다만 데들리 어프로치 스킬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며 실제로 사용해보면 상당히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유틸도 애매하고 다른 탈리스만과 비교하면 사용할 가치가 없어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불릿 스톰 (와이프 아웃)

우선도 : ★☆☆☆☆

 

범위가 굉장히 늘어나서 전방을 전부 커버하는 스킬로 바뀝니다. 다만 없던 선딜이 생겨 답답함이 느껴지며 데미지 상승량도 낮고 와이프 아웃의 쿨타임도 길고 ... 하다보니 거의 쓰이지 않는 탈리스만입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탈리스만 세팅 순위는

1. 더블 그라인더 + 엑셀레이션 리볼버 + 듀얼 리액션

2. 더블 그라인더 + 엑셀레이션 리볼버 + 매거진 핸들링

3. 더블 그라인더 + 엑셀레이션 리볼버 + 와이드 아웃

 

입니다. 더블 그라인더와 엑셀레이션 리볼버는 거의 필수로 구비를 하셔야 합니다. 레이븐은 탈리스만의 효율이 매우 좋다보니 탈리스만의 선택과도 매우 궁합이 좋은편입니다. 쿨감과 선택셋을 끼면 25초안에 더블 건호크와 패스트 드로우를 2번 넣을 수 있으며 공격속도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꼭 챙겨주시는게 좋습니다. 가장 좋은 룬세팅은 <테라코타><수호자들><세컨드팩트>로 맞춰주시는게 최적이며 전부 더블 건호크로 세팅해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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